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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권 확보를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캠페인 5월 15일로 변경

라르쉬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4.05.11 19:10 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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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지 않는 세상 당당한 세상의 절반으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봐요

여수 라르쉬 장애인자립생활센터중증장애인의 노동권 확보를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캠페인 열어

 

 

 


중증 장애인 노동 차별 철폐 캠페인.png

 

 

라르쉬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명주)는 오는 15일 여수 웅천친수공원 잔디광장에서 모두가 일하는 여수시! 차별 없이 일하는 장애인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연다.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에 대한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 다음 세대에 공평한 시대를 열어가는 공감대를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하는 장애인에 대한 당연한 인식을 시민들과 공유하여 장애인의 노동권에 대한 문제의식을 나누고 장애가 개인의 불행이 아닌 사회적 책임임을 인지시켜 사회통합을 이루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센터는 이날을 기회로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노동에 대하여 홍보하므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노동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캠페인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장애인의 노동권에 대한 현실적 문제 안내판 전시’, ‘인간이 가지는 노동의 중요성에 대한 게시판 전시’, ‘장애인의 일자리에 대한 지향적 방향제시판 전시’, ‘시민이 가지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판’ 등을 설치하여 본 사업을 알리고, 장애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에 참여시켜 장애인에 대하여 고려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편 라르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18년 6월에 설립되어 중증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촉진하고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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